서울 잠실구장
기세 오른 LG, 두 달 만에 노리는 순위 상승
야구는 결국 수비, 반등의 계기를 마련한 LG
'3타점' 히메네스 "팬들의 응원에 에너지 채워진다"
'시즌 7승' 소사 "많은 이닝 소화하기 위해 노력"
양상문 감독 "어려운 상황에도 위닝시리즈 위한 활약에 칭찬"
'2연패' 김경문 감독 "새로운 한 주 준비 잘하겠다"
'소사 7승' LG, NC에 위닝시리즈 달성
봉중근, 4년 연속 두자릿수 세이브 달성
'최고 159km' 소사, 4일 휴식 강세는 여전했다
'두번째 등판' 스튜어트, LG전 6이닝 4실점…첫패 위기
소사, NC전 6⅓이닝 1실점…7승 요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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