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준우승
"지환아 강남아 꼭 우승해라"...'선수택'이 남긴 마지막 당부 [박용택 은퇴식]
"나이를 떠나 잘해야 기회 준다" 600승 감독의 확고한 철학
"600승 비결? 계속 한국시리즈 진출했잖아요" [현장:톡]
"좌타자 상대해야" 두산 이현승 첫 콜업, 강진성은 친정 상대 선발 출격
엔팍에 진열된 우승 트로피, 손아섭의 우승 열망을 자극했다
"겁 없이 야구했다" 두산 최고 유망주 1년 돌아보기
'베테랑 3人' 유한준·박경수·황재균, 믿음의 야구가 KT를 우승으로[엑's 스토리]
준우승 기적 만든 김태형 감독 "모두가 수고했다, 내년에 다시 시작" [KS4]
[KT V1] 41세 큰 형, 38세 작은 형 눈물나는 '첫 우승 반지' 획득
지금까지 '미러클'이었습니다…8위가 준우승하기까지 [KS4]
아이키 '좌완으로 멋지게'[엑's HD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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