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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감독, 공동응원단 질문에 답변 거부…"우리는 경기 위해 왔다, 경기에만 집중" [현장인터뷰]
황정민 "칸 경쟁, 기대는 있죠"…10년 만에 만난 나홍진 감독, 처음 만난 크리처 (엑's in 칸:호프)[인터뷰]
"상금으로 2067억? 우리도 다른 종목 할 걸"…'올림픽 메달 6개' 네덜란드 쇼트트랙 형제, 윌리엄스 자매 '상상초월' 수입에 놀라
정보 없이 마주한 '호프'…첫 관객이 되어 보았습니다 [팝콘로그 in 칸]
"생활고 아닙니다"…지창욱, 파격 연기 변신에 결국 해명
T1·DK 승자 결승 앞둔 'Road to EWC 2026', 10분 만에 전석 매진
스무 살 맞이한 '아이모', 성수동 팝업 '아이모 시네마' 성료
[엑's in 칸] 아이오아이 김도연, 상반신 노출 감행…'도라' 칸 상영 후 눈물
[엑's in 칸] '호프', 기립박수만 7분…나홍진표 외계인, 황금종려상 거머쥘까
'군체' 팀, 칸 영화제 공식 포토콜 현장…전지현부터 지창욱까지 완벽 케미
'월드컵의 신' 이경규 "남현종, 인지도 떨어지는 게 찬스" (사당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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