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건희
만 39세 베테랑이 '최다 이닝' 등판 중, 김원형 감독 "미안하고 고마워"
'SSG? NC?' 3위 주인공, 결국 최종전서 결정된다…두산은 5위 확정 (종합)
'엘리아스 7이닝 역투' 벼랑 끝 맞대결서 SSG 3-2 승리! 두산 5위 확정 [잠실:스코어]
'KIA PS 가능성 사라졌다' 두산, LG 3-2 잡고 가을야구 진출 확정 (종합)
"이제는 내가 보탬이 돼야"…527일 만의 SV, 김강률은 책임감을 강조했다
'2연승' 이승엽 감독 "곽빈, 좋은 투구 해줬다…야수들 집중력도 칭찬"
'곽빈 KKKKKKKKK+불펜 무실점' 두산, 갈 길 바쁜 KIA 3-1 제압하고 2연승 [잠실:스코어]
홍건희-장승현 '승리 하이파이브'[포토]
NC 마운드 폭격 두산, 11-1 대승...로하스-이영하 앞세워 3위 희망 살렸다 [잠실:스코어]
홍건희 '경기 마무리는 내가'[포토]
꼴찌에서 자력 2위까지…이강철 감독 "마법 같은 시즌이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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