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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박정민, 최우수상 받고 "왜 주셨어요?"…'무관의 제왕' 탈피 [백상예술대상]
손예진, '최우수 연기상' ♥현빈 인증샷..."서포트해줘 감사하고 사랑해" [백상예술대상]
'어쩔수가없다' 작품상에…박찬욱 감독 "공정하네"·"후보도 안 됐지만" [백상예술대상]
박찬욱·장항준 아니었다…"친족성폭력 피해 생존자들에 감사" 윤가은 감독상 [백상예술대상]
'첫 수상' 기안84·'2연패' 이수지, "무너지고 부담일 때도 있었다" [백상예술대상]
'김부장 이야기'로 첫 트로피 안은 유승목 "이게 웬일이니" 깜짝 [백상예술대상]
'뮤지컬 첫 수상자' 김준수 "남녀 따로했으면" 소신발언…전미도 '활짝' [백상예술대상]
김신록, 개인 두 번째 백상 트로피에 '눈물' "母 덕분에 재미보고 살아" [백상예술대상]
'세계의 주인' 서수빈, 트로피에 뽀뽀 쪽 "상 무서운 줄 알겠다" [백상예술대상]
'단종오빠' 박지훈, 신인상 수상 "통통했는데 믿어줘"…장항준 '뿌듯' 미소 [백상예술대상]
中 "안세영 과격 세리머니 품위 떨어진다, 이젠 멈춰!"→반박 나왔다 "이건 승리의 환호, 뭐가 문제?"…실력 안 되는 '중국 생트집' 언제까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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