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더
'키움 1차지명' 주승우 "목표는 신인왕, 팬들에게 사랑받는 선수 되고파"
강백호에게 밀렸던 고교생 1루수, 이젠 프로 3년차 투수로 강백호 상대한다
류지현 감독이 기대한 김민성, 이렇게 안 풀릴 줄이야 [준PO1]
김태형 감독 왜 퇴장 아니냐…류지현 감독 '펄쩍' [준PO1]
"제구력 좋은 유망주"…MLB.com, LAD 최현일 집중 조명
프리드의 아트피칭, 시리즈에 마침표를 찍다 [WS6]
증명했다, 박병호가 4번타자로 나서야 하는 이유 [WC1]
영웅 군단 일깨운 이정후의 포효, 새 역사를 준비한다 [WC1]
'영웅'이 된 이정후 "팬들 응원에 좋은 에너지 나와" [WC1]
'롯데서 못한 우승 향해' 레일리, WS서 무실점투로 존재감↑
최원태의 '치명적인 실투', 마지막 10승 도전이 산산조각 났다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