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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KBO 전문가 "한국의 이치로 이정후, 약점이 없는 타자"
"양현종, 켈리, 반즈..." 인싸력 뽐낸 154km 외인, KIA에 녹아든다 [애리조나 인터뷰]
'15승·180이닝' 포부 전한 KIA 새 외인, 테스형에게 받은 조언은 [애리조나 인터뷰]
자리는 단 하나, 이승엽 감독의 5선발 무한 경쟁 구상 [시드니 노트]
"백호가 KBO 역대 최고의 좌완을 봤다고 하던데요" [애리조나:톡]
1R 신인 칭찬 마르지 않네, "오늘처럼만 던지면 1군" [플로리다 스케치]
밥에 김 싸 먹는 게 좋은 두산 새 외인 "우승에 헌신하고 싶다" [시드니 인터뷰]
"두 시즌 연속으로 하고 있는 것 같아요" [플로리다:톡]
수술 피한 노경은, 첫 불펜피칭서 142km/h '준비 이상 無' [플로리다 인터뷰]
SNS 코치 비난→훈련 제외 징계…슈퍼루키 김서현, '어긋난 출발'
'적에서 동료로' 로메로 "추신수, 아주 까다로운 타자였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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