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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이정후 형을 잘 잡고 싶다" LG 강효종의 수줍지만 당찬 포부
파이어볼러 유망주 맞대결, LG 강효종 웃고 키움 장재영 울었다
"신민혁 덕분에 이겼다"...연패 스토퍼 해낸 우완 영건, 사령탑도 엄지 척
"작년 포스트시즌이 전환점 됐다"…한 단계 성장한 최원태, 'QS' 출발 알렸다
첫 연패에도 의연한 강인권 감독 "한석현 실책 때문에 진 게 아니다"
"곽빈은 모든 게 완벽했다"...이승엽 감독이 극찬한 10K 완벽투
ML 진출 후 최고의 순간!…김하성, 9회 '끝내기 홈런' 작렬
'어썸'한 '강심장' 지닌 롯데 열아홉 루키 배짱, 감독-선배 다 반했다
배영수 코치의 "증명해 봐!" 외침, 나균안은 독기를 품었다
"16년 기다렸다"…'3전 4기' 끝에 김광현이 웃었습니다
‘생애 첫 끝내기’ 이형종 ‘히어로즈의 새로운 영웅 등극’ [김한준의 현장 포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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