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한승혁 빈자리? 불펜데이로 간다" [현장:톡]
2회 타석에 서지 못한 류지혁, 우측 옆구리 불편함으로 교체
스윕승-6연패 악연의 시작, 상위권 문턱서 다시 만난 삼성-KIA [미니프리뷰]
구세주 역할도 톡톡, 이러니 신인왕 강력 후보일 수밖에
'양현종 최연소 150승' KIA, 롯데 누르고 스윕승 달성 [사직:스코어]
150승까지 -1, 대투수의 재도전…"야수들도 다 알고 있을 것"
효자가 된 테스형, 결승 스리런에 다이빙캐치까지…"동반 상승효과"
"계투진 어려운 상황에서 좋은 모습 보였다" 불펜 7명 가동 끝에 웃었다
'소크라테스 7타점 맹폭' KIA, 롯데 완파하고 위닝시리즈 확보 [사직:스코어]
부축 받으며 나간 황대인, 오른발 뒤꿈치 통증으로 김도영과 교체
두 번의 트레이드→첫 1루 글러브, "더 간절해지더라고요" [엑:스토리]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