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
BTS 진, “내게 아미는 빛이다”
[오늘 공연 보러 갈래?] 정태우→신소율·박정화 대환장 거짓말 파티…'스페셜 라이어'
홍경, 영화 '결백'부터 '정말 먼 곳'까지…충무로 기대주 활약
'시지프스' 조승우, 박신혜 구하러 단속국 들어갔다…완벽한 구원 엔딩
'51세' 홍석천 "커밍아웃 21년, 소수자 인권 아직 후진적" (스페셜 라이어)[엑's 현장]
'정말 먼 곳' 홍경 "스물 다섯에 만난 작품, 자부심으로 남겠죠" [인터뷰 종합]
홍경 "'결백→정말 먼 곳' 도전적인 캐릭터, 오히려 좋았다" (인터뷰)
'정말 먼 곳' 홍경 "첫 성소수자 캐릭터 도전, 편견 갖지 않았다" (인터뷰)
'정말 먼 곳' 강길우·홍경 "21세기, 성소수자 아픔 간접 경험한 시간" [종합]
'정말 먼 곳' 감독 "사회와 성소수자의 거리감, 영화에 담고 싶었다"
'파이터' 백서빈, 베를린국제영화제 초청과 함께 이목 집중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