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
'개인 최고점' 김해진, 피겨 4대륙 6위…박소연은 9위
이준형, 4대륙 男싱글 14위…아이스댄싱 팀 10위 선전
'암투병' 노진규, 병상에서도 '계주 금메달' 응원 목소리
쇼트트랙 간판 노진규, 알고 보니 암투병 중이었다
김해진, 피겨 4대륙선수권 쇼트 5위…박소연은 8위
[엑스포츠뉴스+ 커버스토리] 소치 여제 '빅3', 이변의 덫 피하려면
'차세대 여왕' 심석희, 전훈 각오 "단거리 스타트 집중 보강"
BBC "안현수, 소치올림픽 러시아의 희망"
안현수에 '손가락 욕설' 날린 크네흐트, 메달 박탈
'황제의 귀환' 안현수, 韓대표팀의 '통곡의 벽' 되나
아사다 위협하는 '러시아 신예', 소치 최대의 변수?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