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
'16세 소녀' 리프니츠카야, 피겨 유럽선수권 최연소 우승
안현수, 유럽선수권 500m 금메달 '40.664'
박소연-김해진, 4대륙 출전…올림픽 최종 리허설
저승사자보다 무서운 빅토르 안, '복수혈전'?
김연아, 비운 마음속에 들어있는 '치열함'
[컷 by 컷] 김연아와 빙속 삼총사, 올림픽 2연패 다짐하던 날
김연아-이상화 두 여제의 공통점은 '무심 전략'
金 느낌 아는 빙속 3인방, '소치 빙질'에 함박웃음
어수선한 男 쇼트트랙 "라이벌은 빅토르 안"
김연아, 올림픽 출전하는 후배들에게 건넨 조언은?
'차세대 여왕' 심석희 "왕멍도 같은 선수일 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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