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 감독
[포인트:컷] '그냥 사랑하는 사이', 쓸쓸하지만 따뜻한 4人4色 포스터
'그사이' 김진원 감독, 120:1 경쟁 속 신예 원진아 선택한 이유
'그냥 사랑하는 사이' PD "이준호, 좋은 눈빛과 진정성 있는 배우"
탈꼴찌 넘어 수원의 야구 흥행, kt가 황재균으로 그리는 '큰 그림'
주장 박경수의 묵직한 바람 "황재균, 30-30은 해야한다"
'kt 입단' 황재균 "수원으로 복귀, 초심으로 임하겠다"(일문일답)
김진욱 감독 "젊은 선수들, 황재균 보고 배우며 시너지 날 것"(일문일답)
황재균이 합류한 kt '힘찬 파이팅'[포토]
황재균 '감독님 잘 부탁드립니다'[포토]
김진욱 감독 '황재균 영입, 매우 감사하다'[포토]
kt, 2017 마무리캠프 성황리에 마쳐...기술·팀워크 다졌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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