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두산
'홈런→3루타→2루타→안타' 강승호, 데뷔 첫 사이클링 히트 달성…KBO 역대 30번째
AG 앞둔 이의리, 복귀 앞둔 산체스…"불행 중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비 그친 광주, '1G 차' 두산-KIA 13차전 개시 준비...브랜든-윤영철 선발 맞대결
'5위 추락' SSG, 선두 LG 만나기 전 치명적 연패...분위기 어떻게 수습할까
'최대어' 황준서 한화 품에…김택연은 두산, 이병규 아들 이승민은 SSG로 '2024 드래프트' 완료 (종합)
비+지연 개시+강우 콜드패까지…'한 남자'는 "아쉽다, 너무 아쉽다"
10개 구단 110명 지명 완료…'투수 선호' 더욱 강해졌다 [2024 신인지명]
'최대어' 황준서, 1순위로 한화행…김택연 두산+전미르 롯데 입단 [2024 드래프트]
'고교 최대어' 좌완 황준서, 예상대로 전체 1순위 한화행 [2024 신인지명]
"S 비율 높이면 한국 최고투수"...곽빈 향한 국민타자의 조언
1083명 운명 결정되는 날, 2024 KBO 신인 드래프트 관전 포인트는?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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