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
KBO, 김광현·양현종 등 2017 FA 자격선수 18명 공시
우선협상이 없는 FA시장, 변수는?
'대어급 즐비' FA 시장, 역대 최고액 잭팟 터지나
'루키시즌 성공적' 김현수 "도전하기 참 잘했다" (일문일답)
남은 과제는 '타격감', 준PO 앞둔 LG
'끝까지 이 악물었던' KIA의 엔딩은 아름다웠다
준PO 이끈 역투 류제국 "날아갈 듯 기분이 좋다"
[WC2] '준PO행' 양상문 감독 "류제국 투구 위력적, 한 점 승부 됐다"
[WC2] '패장' 김기태 감독 "내년에는 더 강한 팀 되겠다"
[WC2] KIA 노수광, PS 무대 빛낸 그림같은 명품 수비
[WC2] '5년전 아쉬움 씻었지만…' 양현종, 끝내 웃지 못한 PS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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