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
'2015 최고 누구?' KBO, 리그 MVP 및 신인왕 후보 확정
우완 걱정하던 대표팀, 좌완 악재도 만났다
제 2회 최동원상 12일 시상…양현종 2연패 할까
'흰머리' 늘어난 김기태 감독 "고민 없었다면 거짓말"
'위대한 도전' KIA, 마지막까지 잘 싸웠다
'스스로 꼬인' 두산, 기회는 더 많았다
'이성우 결승 타점' KIA, 3연승 질주…두산 4위
양현종 6회 교체 이유 "어깨 컨디션 좋지 않아"
양현종, 시즌 마지막 선발 5이닝 무실점…ERA 2.44
김주찬, 3개월만에 선발 좌익수…나지완 DH
KIA 에반 1군 말소…스틴슨 복귀 "3일 선발 등판"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