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NC
떠날 때도 돌아올 때도 '억' 소리, 양의지 10년 몸값만 277억원
양의지, 두산 전격 복귀! 4+2년 최대 152억원에 사인 [공식발표]
이종범·이정후 '부자 MVP' 탄생, 정철원은 '12년 만의 두산 신인왕'(종합) [KBO 시상식]
'17일부터 계약 가능' KBO, 양의지 박동원 등 FA 승인선수 21명 공시
퓨처스 시장도 열렸다, 이형종 등 FA 자격 16명 공시 [공식발표]
'쩐의 전쟁' 시작됐다, 양의지 등 FA 자격 40인 발표 [공식발표]
'전형도 수석코치-지석훈 컴백' NC, 2023 코칭스태프 확정 [공식발표]
'은사' 김경문의 길 쫓던 지도자, '절친' 정민철 축하 받고 뜻깊은 첫 발 [강인권 취임식]
내부 FA만 8명.. 강인권 감독 "선택과 집중 필요, 면밀히 이야기 중"
양의지 유강남만 있나…'포수왕국' 삼성도 가세, 포수 시장이 요동친다
앨리스, 컴백 앞두고 마닐라 공연→농구 개막전까지 '열일 행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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