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출루
'최종전서 연장 끝내기' 한화의 마지막 불꽃은 거셌다
'첫 선발승 날아갔어도' 박준표, 최종전서 던진 희망
'정근우 끝내기' 한화, KIA에 시즌 최종전 승리…7위로 마감
한화 김태균, KBO 역대 3번째 통산 1000볼넷 달성
끝까지 온 안타왕 경쟁, 최종전서 결정난다
'장민재 선발' 한화, KIA 잡고 7위로 시즌 마감할까
한화, 김태균 3000루타 및 300출루 기록 시상식 실시
한화, 8일 시즌 최종전서 '2016 홈 피날레' 행사 실시
'2연승' 김성근 감독 "김태균-이성열 적시타 제 때 나왔다"
"내가 분발했으면…" 김태균, 대기록 달성에도 삼킨 아쉬움
김태균, 23호 홈런으로 최연소 개인 통산 3000루타 달성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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