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이승현 보낸 LG] 아쉽지만 '안도'...내년도 강한 뒷문
'지명 D-DAY' 삼성, LG 보상선수로 투수 선택할까
'미래를 보는' FA, 베테랑의 가치는 단순히 성적인가
[XP이슈] '부산행'·'아가씨' 없는 대종상…오명 벗을 수 있을까
LG의 2017 시즌, 관건은 타선이다
LG의 경계대상, 소포모어 징크스
[제37회 청룡영화상] 후보작 발표 11부문 '곡성' VS 9부문 '부산행'…불꽃 접전 예고
'성장의 2016' LG, 끝나지 않은 육성의 길
꼴찌후보에서 가을까지…LG, 감동의 2016년
[PO4] 악재 넘은 NC, 첫 KS 무대 밟는다
김지용 '끝까지 최선을 다한다'[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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