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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변호사' 강현오 "드라마·사극 첫 데뷔…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현장" 종영소감
김혜윤, 美 포브스 선정 '亞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이름 올려
강태주 '스크린 기대주'[엑's HD포토]
아직 베일에 싸인 '귀공자'…"토할 뻔한" 추격과 액션 (엑's 현장)[종합]
"김선호, 고민 안 했다면 거짓말"...박훈정 감독의 뚝심 (엑's 현장)[종합]
김선호 '귀공자로 스크린 데뷔'[엑's HD포토]
"추해요 아저씨"…박준형, 아이유 SNS에 댓글 달았다 악플 '날벼락'
강유석 "'택배기사' 경쟁률 1500:1…20대 남배우 다 모였다" [인터뷰 종합]
'택배기사' 강유석 "꿈에 그리던 넷플릭스 입성…감개무량" [엑's 인터뷰]
'귀공자' 김선호, 광기의 정체불명 추격자…강렬한 임팩트
CGV, 프랭크 볼링 디지털 아트 전시…무역센터 옥외스크린, 디지털 아트 캔버스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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