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챔피언십
2경기 치른 PGA투어, 벌써 신인왕 경쟁 돌입
女골프 세계랭킹, 리디아 고 1위·전인지 7위
리디아 고 "경기력과 우승이 우선, 세계 1위는 보너스"
전인지 캐디 "인지·인비 메이저 강세, 이유 있다"
전인지 "민송이가 '맛있는 거 사주세요'라고 했다"
'기념촬영 갖는 KLPGA 선수들과 대회관계자들'[포토]
명승부 훼방 놓은 갤러리의 '알람 소리'(KB금융챔피언십)
전인지, 상금 9억원 돌파…상금왕 '굳히기'
'메이저퀸' 전인지, KLPGA 시즌 2번째 메이저 우승(KB금융챔피언십)
리디아 고, 세계랭킹 등 각종 부문 1위 예약
리디아 고, LPGA '최연소 두자릿수' 우승 달성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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