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감독
'8실점' 박세웅 무너졌다...오원석 QS+타선 선발 전원 안타→KT, 롯데 12-3 대파하고 4위 도약 [수원:스코어]
치열한 순위 경쟁, '승패마진 +4' KT도 안심할 수 없다..."매일 치열하게 싸워야 할 것 같아요" [수원 현장]
'ERA 0.89' 필승조 빈자리 '예상대로' 너무 크다…이강철 감독, 오원석 교체 망설였던 이유 [대전 현장]
"야구 그만해야 하나 생각했는데" 롯데→KT 새로운 기회가 왔다…이강철 감독 "잘해라, 제발 부탁한다" [대전 인터뷰]
"나의 오랜 벗, (박)경수야 2003년 생각난다 그치?…고마웠고, 사랑한다" From. 우규민 [현장 인터뷰]
"그만한 파워 갖춘 선수 없다" 사령탑도 인정…리그가 찾고 있던 우타 거포의 등장
'선수 박경수'의 고별인사 "KT 위해 무엇이든 할 수 있어…팬들께 지도자로 보답하겠다" [현장 인터뷰]
"박경수, 팀 중심 잡아준 '리더십' 있는 주장이었죠…지도자로도 꽃길만 걷길" [현장:톡]
LG·한화·롯데 기다려! '10G 8승' KT, '5치올' 주인공 됐다…상위권 도약 꿈꾼다 "누가 빠져도 우린 잘해왔다" [수원 현장]
KIA와 조상우 울린 베테랑 내야수...'결승타 쾅' 허경민 "더그아웃 보니 감정 올라왔다" [수원 인터뷰]
KIA 상대 2연승, 이강철 감독은 왜 소형준 언급했나..."선발승 거두지 못해 아쉬워, 팀 위해 희생해 고맙다" [수원 현장]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