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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 우승 2회+통산 138승' 1983년생 베테랑의 새 출발···모튼, 볼티모어와 1년 221억 계약
'최대 324억 쾅' 다저스와 손 잡은 김혜성…'입단 동기' 이정후와 ML 맞대결
안재현, 작년 현금제외 총지출액 1300만 원대 "병원비만 600만 원?" (나 혼자 산다)[종합]
이정후 향한 관심 여전하네…MLB닷컴 "역동적인 공격력 보여줄 것으로 기대"
'하얼빈', 개봉 9일 째 300만 관객 돌파…천만 영화 '서울의 봄'보다 빠른 흥행
'선우은숙 며느리' 최선정, 소아암 투병 어린이 위해 1억 기부 "살아갈 힘이 되길"
일본 언론, 이정후 냉혹 평가…"실망스러운 1년, 부상으로 성적 못 냈다"
"직원들 다 나가!" 지옥 같은 맨유에 '산타클로스 등장'…맨유 캡틴 "복지 폐지? 내가 지불하겠소"→구단 "안 돼" 차가운 답변
'파묘', 올해 '싹 쓸었상'→'흑백요리사'로 K-쿡방 '급부상' [2024 엑's 초이스③]
이정후, '2021년 CY 수상자'와 한솥밥?…"SF, 가장 유력한 후보로 여겨지고 있어"
4년 전 ML 진출 실패 투수, 꿈 이루다…'NPB 통산 136승' 스가노, 볼티모어와 1년 187억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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