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디움
'예선 4위' 황선우 "내 컨디션도 좋다"…자유형 200m 메달 자신감 붙었다 [파리 인터뷰]
황선우-김우민 해냈다!…한국 수영 최초 '준결승 동반' 진출→자유형 200m 예선 통과 "결승도 함께 간다" [파리 현장]
감격의 눈물 흘린 김우민 "부끄럽지만 메달 땄으니 괜찮아요" [파리 현장]
예선 부진 '약'으로 만들려는 김우민 "큰 동기부여 얻어, 내가 1등할 수도 있다" [파리 현장]
김우민 "떨어질까 조마조마…오후에 내 몸 좋은 편, 더 잘하겠다" [파리 인터뷰]
김우민, 예선 7위 턱걸이 결승행 '죽다 살았다'…자유형 400m 메달 기회 얻었다 [파리 현장]
김우민, 男 자유형 400m 금메달 도전…호주 넘고 '애국가 부른다' [2024 파리]
박태환 확신…"김우민 메달 딴다, 자유형 400m 포디움 오른다" [파리 현장]
'월클' 김우민 향한 美 수영 전문 매체 박한 평가…자유형 400m 메달 예측서 제외 [2024 파리]
'우상혁 라이벌' 바르심, 부상설 일축…"나는 건강해, 파리서 뵙겠다" [2024 파리]
'41세 돌싱' 오정연, 난자 냉동 고백…"현재까지 22개 얼려" (다까바)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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