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행
연상호 감독 "이래서 깐느 깐느 하나 봐"…10년 만의 기립박수, 아이돌 급 인기 (인터뷰) [엑's in 칸]
"꿈에 그리던 칸"...'군체' 연상호·전지현, 7분 기립박수에 하이파이브 [엑's in 칸]
[엑's in 칸] 전지현·지창욱, 프랑스 물들인 아이돌 포스…'군체', 드디어 공개
전지현 표정에 다 담겼다…칸 초청 '군체', 강렬한 비주얼
박명수, 전지현 출연 '군체' 라인업에 "잘 안 되면 감독 날아가" (라디오쇼)[종합]
연상호 "'부산행'으로 10년째 커버 중"… 1600만 '왕사남' 장항준에 "너무 부러워" (라디오쇼)
'173cm' 전지현, 좀비 연기 어땠길래…연상호 감독 "소금쟁이 같아" (와글와글)
칸 초청된 '군체', 124개국 선판매 쾌거…전지현·연상호 감독 향한 기대 ↑
정유미·박서준·최우식, 라이브하다 납치…눈 내리는 대구 갔다 (꽃보다 청춘)[종합]
눈 없는 대구, 25년만의 대설특보에…박서준 "북으로 가는 거 아니지?" (꽃보다 청춘)
'군체' 연상호 감독, '진화하는 좀비' 창조…"현실감 넘치는 새로운 체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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