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중일
'복수' 꿈꾸는 김도영 "일본과 대만, 다음에 만나면 이길 자신 있다"
'기록의 사나이' 김도영, 한은회 '최고의 선수상' 수상…최고 신인은 김택연
'오승환 후계자' 박영현 "다음 목표는 WBC…빅리거 삼진 잡고 싶다"
김도영도 궁금했던 '내가 통할까?' 걱정, 조금은 풀렸다…"더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아"
"김도영 활약은 수확, 선발투수 더 강해져야"…류중일 감독의 프리미어12 총평
류중일 감독 '아쉬움 가득했던 대회'[포토]
굳은 표정의 류중일 감독[포토]
프리미어12 마친 류중일 감독[포토]
"이번 대회는 김도영이 다한 것 같다"…대표팀에서도 포텐 폭발, 다가올 WBC·올림픽 '핫코너'는 든든 [타이베이 현장]
"예전의 대만이 아니다"…정확했던 류중일 감독의 시선, 아시아 2인자 아성도 '흔들'
"첫 경기 좋은 등판 했다면, 좋았을 텐데"…3⅔이닝 무실점 완벽투, 고영표가 웃지 못한 이유는 [타이베이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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