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방송 복귀 불가" 고영욱, 장 보러 가나…얼굴 꽁꽁 싸맨 채 외출 [★해시태그]
고영욱, 이번엔 이민정♥이병헌 부부 건드렸다…"연예인 놀이에 심취, 표정 안 행복해 보여"
고영욱, 이번엔 데프콘 소환…"입 냄새 난다고 구박, 늦었지만 사과" [엑's 이슈]
박하선, 500만원대 명품백 또 들었다...고영욱 '명품 저격'쯤이야 [★해시태그]
고영욱, 스스로 소환하는 '미성년자 성범죄' 이력…문자 온 연예인 실명, 접견 온 동료까지 공개 [엑's 이슈]
고영욱, '고액 강연료' 박위 저격…"나도 교도소 돌며 강연이나 해볼까"
'성범죄자' 고영욱 "이변 없는 한 복귀 불가능"…저격글 올리는 이유는
명품 지적에도 아랑곳…박하선, C사 명품백부터 샌들까지 '럭셔리 휴양'
고영욱, '주식 투자 실패' 백진희 소식에 연민? "장조림이라도 나눠주고파"
고영욱, 장동민 콕 집어 소환…"유세윤·유상무·데프콘은 연락 왔는데 너만" [엑's 이슈]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잘나가니 불만…"이렇게 MC가 없나, 웃기지도 않은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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