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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18세 초신성, 황선우 따돌리고 동메달…내년 AG 한중일 '新라이벌전' 열리나 [싱가포르 현장]
'세계 4위' 황선우 실패 아니다, 톱랭커 확인→절반의 성공…1분43초대 진입은 숙제 [싱가포르 현장]
'아! 0.18초' 황선우, 세계수영선수권 男 자유형 200m 4위→입상 무산…포포비치 3년 만에 금메달 (종합)
[단독] '0.18초 뒤져 4위' 황선우 "아쉽기도 하지만, 어느 정도 기록 보여줘 후련…최선 다했다" (현장 일문일답)
[속보] 황선우 아깝다! 세계수영 男 자유형 200m 4위…4회 연속 입상 무산 (싱가포르 현장)
"극심한 우울증 겪었다" 고정우, 돌아가신 할머니 향한 그리움 '눈물' (오은영 스테이)[종합]
'포포비치 괴물 아니다'…황선우, 메이저대회 4번째 맞대결서 이길 기회 잡았다 [싱가포르 현장]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다"...'예선 21위→준결승 진출 실패' 아쉬움 드러낸 이호준 [싱가포르 현장]
중학생 김승원, 세계선수권 女 배영 200m 준결승 진출!...이주호는 0.01초 차 '예선 탈락' [싱가포르 현장]
5m만 길었어도…초반 강했던 김우민, 뒷심도 대단했다→LA 올림픽 금빛 메달 '청신호' [싱가포르 현장]
김우민 괴력의 레이스! 세계수영선수권 '2연속 메달 쾌거' 달성했다…남자 자유형 400m 동메달 획득 [싱가포르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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