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한화
롯데·삼성 61명 '최다'-LG 54명 '최소'…KBO리그 선수 588명 등록 완료 [공식발표]
'실전 돌입' 한화, 김강민+노시환 캠프 첫 청백전부터 '홈런 폭발'
KBO 퓨처스리그 3월 26일 개막…피치클락 도입+베이스 크기 확대 적용 [공식발표]
"부산 사투리가 너무 좋다"…롯데 유니폼 꿈 이룬 임준섭 [괌 인터뷰]
롯데 윤동희의 2024 테마는 '강한 타구'…"장타·홈런보다 세게 치고 싶다" [괌 인터뷰]
'한화 내야 핵심' FA 이적생 "2루 고집 생각 없다…나만 빨리 녹아들면 돼" [멜버른 인터뷰]
티모시 샬라메 '웡카', 개봉 주말 박스오피스 1위…글로벌 수익 7652억 돌파
서울시리즈 참석 여부, 오타니가 직접 답했다…"개막전 지명타자 출전 확신"
오타니가 직접 답했다…"서울시리즈 지명타자 출전 확신" 논란 일축
롯데의 2년 계약 선물…김상수 "가을야구로 보답하고 싶다" [괌 인터뷰]
'팀 코리아' 예비엔트리 승선…김도영의 각오 "몸 상태 회복하면 출전 원한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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