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환
선발 무너졌어도…올 시즌 첫 임무 맡은 잠수함, '신스틸러'로 떠올랐다
'4번' 황대인, 허리 근육통으로 5회 김석환과 교체
퓨처스는 너무 좁다, 돌아온 거포 유망주…"자신감 많이 회복했다"
"자신감 떨어졌다" 타율 0.164 타자의 2군행, 타율 0.172 루키는 잔류 왜?
칼 빼든 LG, 타율 0.171 루이즈 1군 말소...임찬규도 2군행
베테랑 트리오가 7안타를 합작했는데 1타점? 앞뒤가 꽉 막혔다
'황재균+장성우 홈런포' KT, KIA 잡고 위닝시리즈 달성 [수원:스코어]
"며칠 입원 필요"…로니, 임파선염으로 선발진 이탈
'드디어 첫 승' 양현종 '후배들이 선물한 시원한 물세례' [김한준의 현장 포착]
김석환 '마수걸이 홈런, 호랑이 가면쓰고 덩실덩실~' [김한준의 현장 포착]
'이적생' 박동원 효과, KIA와 양현종이 웃었다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