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 진출
이영준이 살렸다!…'중국 메시'에 얻어맞은 한국, 10분 만에 헤더 동점골 폭발→1:1 원점 (전반 종료)
'아깝다' 김찬녕, 男 유도 66kg 결승 진출 불발…女 52kg 장세윤 은메달 확보 [나고야 현장]
한국 양궁, 결승 첫 날은 '노 골드'…컴파운드 男 단체전 준결승 패배→결승 진출 실패 [오카자키 현장]
김찬녕 '마음이 급해'[포토]
김찬녕 '중심 잡고'[포토]
김찬녕 '제발'[포토]
유도 66kg급 준결승 경기 펼치는 김찬녕[포토]
김찬녕 '결승 진출 실패'[포토]
아쉬움 삼키는 김찬녕[포토]
김찬녕 '너무 아쉬워'[포토]
이민성호 '초비상' 주장 이기혁 '발 부상'으로 선발 제외→축구화 안 신었다…한국은 전반 도중 선제실점 [오사카 현장]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