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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홍명보 실점 이후 가장 치명적인 '대형 실수'…김승규의 황당골 헌납→어떻게 월드컵에서 이런 일이
[단독] 정설아 "춤 못 춰서 치어리더 못 할 줄…가을야구 꼭 갔으면" (인터뷰③)
[단독] 이연진 "'솔로지옥' 섭외 기다릴 것"...방송 활동 욕심 드러냈다 (인터뷰②)
'86세' 전원주, 6살 연하 남자친구와 결별 "지금은 혼자가 편해" (순풍)
'속옷 CEO' 송지효, 사업 부진 겪은 후 호소…"돈이 고충, 많이 좀 사줬으면"
이지혜, '셋째 임신' 오해 받았다…"방심하면 배 살짝 나와" 해명 (관종언니)
'멕시코전 석패' 홍명보 감독 "선수들 잘 했다…고개 숙일 필요 없어" [과달라하라 현장인터뷰]
홍진경, 딸 라엘 '대학 진학 포기' 발언 해명…"뜻이 또 생길 수 있어" (찐천재)
"구위로 누를 불펜 카드 없다" 김태형 감독 아쉬움, '153km' 새 亞쿼터가 풀어줄까…롯데 불펜진 새 얼굴 투입 예고 [인천 현장]
명예영국인 백진경 "한국서 3개월 보내고 영국 도착한 당일 임신…모르고 낮술까지 마셨다"
"죽은 카드였다" LG, 마침내 이 투수 활용법 찾았나…"자기 역할 완벽하게 했다" [광주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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