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시즌
김서현, 퓨처스 2G 연속 무실점…전반기 1군서 볼 수 있을까
'LG 복귀 거절' 고우석, 트리플A 4G 연속 무실점!…메이저 승격 꿈 더 키웠다
달라진 롯데+5강 재진입 한화+강팀 향기 KIA…KBO 인기구단 3총사, '가을 희망' 쑥쑥 큰다
'역수출 신화' 주인공 플렉센, 두산서 결국 방출…카메론도 공식 웨이버 공시 [오피셜]
'20년 만의 다승왕 도전' 류현진, 韓美 통산 2000K도 '-10'…전반기 내 달성 가능할까
'2용타' 승부수 키움, NC 방출 데이비슨 영입…"히우라와 공격 돌파구 역할 기대" [공식발표]
'멀티 출루' 송성문, LA 다저스 상대 존재감 과시…시즌 타율 0.214
[오피셜] '롯데→SK→KIA→롯데→LG→SSG→두산→울산' 25년차 백전노장 커리어 마친다…28일 친정팀 상대 은퇴식 개최
[오피셜] '우승 후 전격 해외진출 선언' 송교창, 마침내 행선지 결정→日 오사카 에베사와 계약…"KCC서 받은 사랑 간직할 것"
"많은 우여곡절 겪어, 옆에서 보면 대단한 형"…13년 전 '육성선수 신화' 시작 함께한 후배, 이젠 나란히 마이크 잡았다 [부산 인터뷰]
LG서 데려온 제2의 이정후, 슬럼프 이어 시즌 아웃까지...키움은 울고 싶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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