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시즌
"KIA서 자신감 심어줬다" 다저스 투수 아직도 한국 잊지 않았다..."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했죠" 꽃감독은 어땠을까
'ERA 1.48' 이 선수가 KIA 상승세 이끌었다…"'대체'라는 수식어 빨리 떼어내고 싶어서" [고척 인터뷰]
"엔스 데려오자! 헤이수스 불안하지 않아?"…KBO 출신 투수들 이름 줄줄이 나오네→지금 디트로이트에선 무슨 일이
후라도 배가 귀여운 박진만 감독, 야구주머니 보며 '흐뭇'…"힘 딱 주고 잘 던지더라" [인천 현장]
'LG 13승 엔스'→'삼성 ACE 수아레즈' 연쇄 방출대기, KBO 출신 푸대접에…美 현지도 "잘 던지잖아? 볼티모어 이해 불가" 맹비난
'삼성 라이온즈 저격 논란' 그 투수, MLB 생존했다…디트로이트 방출 직후 토론토가 전격 영입→"즉시 전력 자원" 현지 매체 호평
'그림의 떡' ML 통산 50홈런 거포, 눈앞에 두고도 못 쓴다…취업비자 언제 나오나 [고척 현장]
2027년 KIA 주전 유격수는 김도영, 꽃감독 플랜 나왔다…"마무리 캠프부터 준비" [고척 현장]
"한우는 항상 옳다" 예찬론 펼친 'KIA 에이스', 7G 연속 무승 탈출에 웃었다…"날 향한 기대치 알고 있어" [고척 인터뷰]
'베테랑 심판 아들' 일냈다! 대타 2타점 3루타→'5점 열세' LG 살렸다..."이 기회 내게 올 줄 몰랐는데, 성공해서 영광" 환희 [부산 인터뷰]
"승격 원하는 팀이면 이러면 안된다"…'2번 실패' 경험한 김도균 감독, 이례적인 분노의 '라커룸 토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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