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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폭발' 양현준, 영국 2부 3개 구단 러브콜! 버밍엄·노리치·프레스턴까지…여름 무산됐던 英행 다시 불붙었다
"영원히 있을 수 없다" 펩, 의미심장 한마디…BBC "맨시티, 후계자 물색 이미 시작" → 마레스카는 "100% 추측" 부인
'주사이모' 논란 박나래는 통편집, 전현무는 그대로…엇갈린 '나혼산' 식구들 행보 [엑's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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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아니라니"…베이비복스→러블리즈, '가요대축제'의 성공적 추억 소환 [종합]
에스파, '생생 라이브' 호평 속…'타투' 가린 윈터 눈길 (2025 가요대축제)[엑's 이슈]
상상도 못 한 '짧은치마'→'외톨이야'…향수+흥 잡고 '가요대축제' 이름값 [종합]
골반 안 멈추네…2025년에 보는 '배드걸 굿걸'·'짧은 치마' 실존 [2025 가요대축제]
'이미주 센터', 러블리즈 뭉쳤다…원조 '아츄'+'종소리'로 겨울 완성 [2025 가요대축제]
장도연, "대본엔 이렇게 나와 있는데"…솔직한 무대 감상평 '폭소' [2025 가요대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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