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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 미남스타' 유태빈, 韓 배드민턴 남자단식 빛 밝혔다!…코리아 마스터즈 준우승→BWF 월드투어 슈퍼 300 '2주 연속 銀'
장은수 ‘우승을 확정짓는 퍼팅’[포토]
장은수 ‘우승으로 향하는 환상적인 샷’[포토]
홍재경 아나운서 ‘아름다움이 가득해’[엑's HD포토]
홍재경 아나운서 ‘제주 여신’[엑's HD포토]
홍재경 아나운서 ‘꼼꼼하게 체크’[엑's HD포토]
장은수 ‘시원하게 맞는다’[포토]
장은수 ‘동료들의 축하에 행복’[포토]
장은수 ‘입가에 가득한 미소’[포토]
장은수 ‘가장 행복한 순간’[포토]
장은수 ‘트로피를 번쩍’[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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