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우드. 맨유
'맨유맨' 카바니, '친정팀' PSG전 명단 제외
맨유 레전드 "부진했던 선수들 활약, 솔샤르 덕분"
"그린우드라면 가능할까?" 루니 후계자 찾는 오언
"우린 배고파, 우승하고 싶어" 맥토미니·제임스 '이구동성'
'애제자' 마티치의 회상 "경기 지면 무리뉴 피해 다녔어"
前 스코틀랜드 FW "맥토미니·길모어 조합, 정말 기대돼"
래시포드·그린우드 믿는 솔샤르, 케인 영입 NO
네빌·레드냅 "EPL 최고의 재능은 그린우드"
래시포드 "그린우드는 최고의 재능… 남들 시선 신경 쓰지 마"
래시포드의 간절한 마음 "산초야, 맨유에서 같이 뛰자"
마티치 "맥토미니는 프로 그 자체… 맨유 레전드 될 거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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