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비구름 물러간 사직, 시즌 10번째 '엘롯라시코' 정상 진행 준비 중
비에 젖은 사직야구장, '엘롯라시코' 이틀 연속 우천취소 가능성 ↑
'포수' 아닌 '타자'에 초점 맞춰진 지시완 콜업, 서튼이 원하는 공격력 보여줄까
"이기고 싶어서 본능적으로"...서튼이 바라본 고승민 1루 헤드퍼스트 슬라이딩 부상
'남부권 장맛비' 7일 KBO리그, '대전+창원+부산' 우천취소→어느덧 42경기 미뤄져
날벼락 맞은 롯데, 고승민 왼손 인대 파열로 4주 이탈...지시완 콜업
부산 감싼 비구름, LG-롯데 시즌 10번째 '엘롯라시코' 우천취소
'천금 결승포' 롯데 캡틴의 자신감 "충분히 '기세' 다시 올라갈 수 있다"
'77일 만에 홈런 손맛' 한동희 "몸이 까먹었던 것 같아, 이제 편하다"
'3연패 탈출' 서튼 감독 "수비-불펜, 벤치에서 기대한만큼 막아줬다"
'안치홍 결승포+한동희 쐐기포' 롯데, 한화 4-3 꺾고 3연패 탈출 [대전:스코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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