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U
[소치올림픽] 아사다 제친 리프니츠카야, '내가 김연아 최고 도전자'
[소치올림픽] '예상 밖 부진' 이승훈, 충격 빨리 털어내야 한다
[카르페디엠] 김연아 올림픽 2연패, '유럽의 판정'에 달렸다
피겨 조추첨 방식 변경…김연아, 3조에 배정될 듯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아사다의 승부수, '트리플 악셀' 아닌 '예술점수'
[Return of the Queen] 김연아, '숙적' 아사다 마오와 운명적 만남
[피겨 빅6 ②] 김연아의 그늘에 가려진 '백전노장' 코스트너
[김연아 포토히스토리③] 같은 해 같은 달에 태어난 두 소녀의 운명은?
美언론, "골드 메달 획득 기대하지만…김연아가 2연패"
[김연아 포토히스토리②] '13세 소녀의 꿈', 크로아티아에서 열매 맺다
'피겨 기대주' 김해진 '흑조', 박소연 '백조'된 사연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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