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U
[엑스포츠뉴스+ 커버스토리] 여왕 떠난, 韓피겨 '죽느냐, 사느냐'
'연아 바라기' 김해진, 유독 펑펑 운 사연
셰린 본, "김연아는 피겨 스케이팅을 바꾼 선수"
김연아 소치올림픽 판정 이의 제기, ISU에 접수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韓피겨, 김연아 떠나도 끝나지 않았다
아사다 마오, "은퇴? 아직은 말할 수 없다"
[카르페디엠] 아사다, 끝내 김연아 넘지 못하는 이유
아사다, 최고점 놓친 원인은 '회전수 부족-롱에지'
박소연, 세계선수권 9위 쾌거…아사다 통산 3회 우승(종합)
아사다, 총점 216.69점…김연아 최고점 경신 좌절
박소연 176.61점…김연아 이후 첫 170점 돌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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