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U
프랑스 언론, "소트니코바 금메달 획득은 스캔들"
'연아야 고마워' 여왕 김연아가 걸어온 길
[소치올림픽] 소트니코바, 개인 최고점 무려 22.23점이나 올랐다
[소치올림픽] 김해진, 최종 149.48점…평창 희망 봤다
[소치올림픽] '金요일 출격' 안현수, 2개만 더하면 최다 메달 타이
김연아 쇼트 경기에 리지준도 화제 '설리닮은꼴'
김연아 쇼트 연기에 김성주 중계소감 "한 마리의 노랑나비 같았다"
[소치올림픽] '전 대회 은메달리스트' 아사다의 비운
[소치올림픽] '55.51점' 아사다, 트리플악셀 실패…메달권 멀어져
[소치올림픽] 美 그레이시 골드, 피겨 쇼트프로그램서 68.63점
[소치올림픽] 피겨 김해진, 쇼트프로그램서 54.37점…프리 통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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