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U
김연아, 12월3일 크로아티아 출국…'탱고의 여왕' 초읽기
러시아 피겨 전성시대…GP 파이널 무려 4명 진출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박소연-김해진, '김연아 이후' 韓피겨 이끌 가능성은?
박소연-김해진의 '선의의 경쟁', 올림픽 꿈으로 이어졌다
박소연, "연아 언니는 대단한 존재…정말 존경한다"
박소연-김해진 "올림픽 가는 것, 연아 언니 덕분"
피겨 이준형 "우승했지만 소치 갔으면 더 좋았을텐데…"
이준형, 회장배 피겨 랭킹전 男싱글 우승
박소연, "주니어 그랑프리 탈락 뒤 더욱 연습에 매진"
이준형, 피겨 랭킹전 男싱글 쇼트프로그램 1위
김연아와 함께 소치올림픽에 출전할 2명은 누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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