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U
'16세 소녀' 리프니츠카야, 피겨 유럽선수권 최연소 우승
박소연-김해진, 4대륙 출전…올림픽 최종 리허설
저승사자보다 무서운 빅토르 안, '복수혈전'?
'2연패 욕심 버린' 김연아, 소치에 어떤 영향?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와 도전자들, 자국 대회에서 누가 웃었나
[소치 D-30] 김연아-이상화 앞세운 한국, 2연속 10위권 진입 도전
'빙속여제' 이상화, 소치올림픽 최종 리허설서 금메달
[컷 by 컷] 김연아, '아디오스 코리아' 외치던 날의 풍경
日언론 "김연아, 6년 전에는 불안했는데…지금은 발군"
170점 훌쩍 넘긴 박소연, '차세대 선두주자' 우뚝
'무결점' 김연아, 227.86점…올림픽 2연패 청신호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