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투수로
'통산 180S' 마하라, 이적 기자회견 "오릭스에서 즐기겠다"
'前 두산맨' 프록터, SF와 계약 "반드시 기회 잡는다"
넥센 손승락, 2억 6천만원에 사인…"계약 시원하게 했다"
'프로 4년차' 한화 안승민 "어떤 보직이든 자신 있다"
'컵스맨' 임창용, 재활 후 넘어야 할 경쟁자는?
미치 윌리엄스 "류현진, 자기 자신만 컨트롤하면 충분히 성공"
'3년 최대 227억원' 후지카와, 컵스와 입단 합의
'정현욱도 영입' LG, FA '마음' 확실히 잡았다
오승환, 삼성 잔류…日 진출은 1년 뒤 재논의
'벼랑 끝 변신' 바티스타, 이제는 '주축 선발'로 우뚝
'선발 에이스' 봉중근, 5년 만에 LG 20S 투수로 돌아오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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