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자는 둥 마는 둥"…경찰 꿈꾸던 소년, 땀내 나는 연습생을 버텼다 [아이돌티스트③]
"제 비지니스도 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공항에서 만난 前 소속팀, LG 장현식의 첫 마디는? [인천공항 현장]
'KIA 캡틴' 나성범, 부상 없는 시즌 꿈꾼다…"팀에 좀 더 보탬 됐으면" [인천공항 현장]
김광현의 다짐 "실수 반복하지 않을 것"…어린왕자 이후 17년 만에 나온 '투수 주장', 책임감 말하다 [인천공항 현장]
박진만 감독 "뎁스 강화+불펜 안정+제2의 강민호"…8년 만에 '괌 찾는' 삼성의 구상은? [인천공항 현장]
변성환 수원 감독 "우승으로 승격 도전…압도적 축구로 빈틈 내주지 않겠다" [방콕 인터뷰]
'애주가' 김정균 "10개월 째 금주 중…술자리 가면 ♥정민경이 대신 마셔" (퍼펙트라이프)
'학원 원장' 이창섭 "후배 양성이 목표…어린 친구들 발전에 이바지" [화보]
최강 삼성 히어로, 올해 설정한 과제는?…김영웅 "작년보다 기복을 더 줄이고파" [인천공항 현장]
류현진, 13년 만에 '함께' 출국합니다…"나도 오랜만이라 긴장 돼" [인천공항 현장]
김윤수→'김무신' 개명 뒷이야기…"다른 후보 '김부성', 새 사인도 의뢰해 놓았죠" [인천공항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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