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메달
"여자친구에게 메달로 프로포즈 하고 싶었다"…아쉬운 4위 김찬녕, 최선 다했기에 후회 없다 [나고야 현장]
"죄송한 마음" 노메달에 고개 숙인 男 컴파운드 대표팀…맏형은 "동생들 충분히 잘했어" [오카자키 현장]
AG 銀 장세윤 '금메달 기약하며'[포토]
유도 장세윤 '생애 첫 AG에서 은메달 획득'[포토]
장세윤 '은메달 아쉬움 삼키며'[포토]
은메달에도 웃지 못하는 장세윤[포토]
참았던 눈물 터뜨리는 장세윤[포토]
김찬녕, 男 66kg 동메달 결정전 패배…'노 골드' 비상등 켜진 한국 유도 [나고야 현장]
한국 양궁, 컴파운드 단체전 노골드→과제 확인…정의선 회장도 "협회가 앞으로 할 일 많아" [오카자키 현장]
"엄마! 다음엔 꼭 금메달 따올게"…韓 유도 첫 메달 장세윤, '노메달' 수모 막아냈다 [나고야 현장]
장세윤 '숨길 수 없는 아쉬움'[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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