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리그
만점 활약 백업포수 2군 보낸 서튼, 롯데의 행복한 고민이 시작됐다
김민우 어깨 근육 파열 한화, 대체자로 4년차 우완 영건 밀어준다
"열흘 전보다 좋아졌다"...2군 폭격 후 돌아온 한동희, 6번-3B 선발 출격
'3G 3점 빈공' KIA, 지원군 합류 임박…'100%' 나성범·김도영, 다음주 퓨처스 출격
'2군 첫 선발등판' 김서현, 제구 난조 원인은 한화 타선 불방망이였다
한화 슈퍼루키 김서현, 퓨처스서 선발 수업 시작...첫 등판 2이닝 2실점
나성범·김도영, '15일 최종 검진'→나성범 완쾌하면 다음주 퓨처스 출전
"제대 기념 파티는 안 했어?" [현장:톡]
롯데 '기세' 살려낸 윤동희 "신동빈 회장님이 자주 오셨으면 좋겠다"
"특별한 계획 없다"…2군서도 헤매는 '타율 0.143' 우타거포·'ERA 5.79' 필승조
"0%…아예 생각 안 했다" 상상조차 하지 못한 최원준, 감격의 '태극마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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