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리그
'부상 털고 1군 합류' 롯데 황성빈, 2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
"NC에 큰 힘 될 선수"...출발 늦은 외인, 확실한 '기량' 믿는 강인권 감독
'에이스·마무리·중심타자 말소' 칼빼든 김종국 감독 "조정 기간 가져야 한다"
"구위는 좋은 편인데…" 기회 얻은 두산 김유성, 열쇠는 '제구'
시즌 두 번째 '엘롯라시코', 잠실벌이 달아오른다…30일 한현희-이민호 선발 맞대결
"2이닝 13구 무실점? 이인복처럼 던졌네요" [현장:톡]
'황당한 3루 도루자' 정주현 결국 2군행, 송대현 데뷔 첫 콜업
'부상 회복' 렉스-'부진 탈출' 정훈, 롯데 지원군 복귀 준비 착착
LG 클로저 복귀 시동, "한 경기 더 던지고 콜업 결정"
'새 팀에서 출발' 두산 김정우 "나도 트레이드 될 수 있구나 생각했다"
'부러웠던 팀' SSG 식구가 됐다, 이승엽과 김원형의 조언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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