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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 홍콩 회사로 SM 매출 21억 빼돌렸나
'대외비' 이원태 감독 "'법쩐'으로 드라마 도전, 세상이 바뀌었잖아요" [엑's 인터뷰②]
'대외비' 이원태 감독 "조진웅·이성민·김무열 캐스팅 완성에 '끝났다' 만족" [엑's 인터뷰①]
"감정적인 이성수, 아마추어"…중소기획사의 일침 [SM·하이브 사태, 어떻게 보세요?②]
권혁재 감독 "'응어리 풀렸다'는 박시헌 문자 감동…최소한의 소임" (인터뷰)['카운트' 개봉④]
'피지컬:100' 끝났지만, 논란은 계속…상처만 남은 마무리 [엑:스레이]
디즈니 시어트리컬 프로덕션·롯데컬처웍스·클립서비스·에스앤코,업무협약 체결
김수미·박정수·정경순·김서라, 뮤지컬 '친정엄마' 주인공 [공식입장]
밈, ‘태풍의 신부’ OST 오늘(22일) 발표…애절한 감성 보이스
"'SM 3.0'으로 2025년 매출 1.2조 목표…라이크기획에 수수료 지급 종료" [전문]
신현준 "즐라탄 닮은 꼴이 해내는 코믹·액션·멜로" [인터뷰 종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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