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스프링캠프 합류
[오피셜] 강백호, 한화와 '4년 100억' 초대형 계약 확정…"노시환과 함께 위압감 있는 타선 구축"
김경문 감독 "강백호, 갖고 있는 것 비해 성적 안 났다…포지션? 포수는 아닐 것"→100억 강타자 합류 반겼다 [미야자키 현장]
'지옥 디펜스 데이' 성과 있었네!…'한화전 2승' 김원형호 첫 마무리 캠프 종료→"다들 성취감 느꼈길" [미야자키 인터뷰]
LG, 외인 투수 사실상 3명?…'키움 출신' 호주 좌완 라클란 웰스, 아시아쿼터로 영입 [공식발표]
SSG, '日 국가대표 경력' 투수 품었다…'NPB 통산 66승' 다케다 영입 [공식발표]
류현진 'WBC 대표 발탁 가능성' 열렸다?…류지현 감독 "포괄적으로 준비, 사이판 캠프 여러 선수들 포함" [고척 현장]
하주석 "아내와 같은 유니폼 입고 KS를…" 시작은 씁쓸했지언정, 남부럽지 않은 엔딩 [한화의 가을 에필로그]
'78억 FA→KS 엔트리 탈락' 엄상백, 끝까지 안 풀리네…발목 인대 부상으로 재활조 합류
LG '2023 우승 굿즈' 김영우가 2025 우승 반지를, '후계자 탄생'까지 예고했다…"팬들이 지어준 별명에 보답하고 싶었어" [LG V4]
"내가 못하면 아내가 욕 먹어" 예비신랑 하주석, 더 독하게 야구하는 이유…'3G 0.583 펄펄' 가을남자 등극 [PO3]
한화의 자랑이었던 로사리오, 일본에서는 여전히 악평…"기대 컸기에 실망도 컸던 선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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